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18.11.20 화 16:25
> 뉴스 > 문화/과학 > 새책
     
통증의학 전문의의 한약 강의
새책┃통증의 한약치료:통증의학 전문의의 노하우
2018년 07월 31일 () 09:00:54 박숙현 기자 sh8789@mjmedi.com

[민족의학신문=박숙현 기자] 책이 너무 어려워서 한의학을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약과 한의학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통증의 한약치료’는 일본의 통증의학 전문의가 양의사들에게 한약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다케다 다카오 著
조명래·김용세 譯
군자출판사 刊

현대 한의학의 치료 영역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통증 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크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침과 뜸, 부항 이외 봉·약침, 매선, 추나 등 통증 치료 방법이 다양해져도, 원인과 증상에 맞는 한약이 내는 시너지 효과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역자는 우연히 이 책의 원서를 접하고, 일본의 마취과 의사인 다케다 교수가 통증을 이해하는 방식이 신선해 이를 기존의 경험과 비교해보기 위해 번역을 결심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이 책에 소개된 처방의 상당수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과립제 형태로 국내에 수입 유통되고 있는 약들도 있기 때문에 따라하기 용이하다고 한다. 또한 한의사는 탕전 처방도 가능하다는 것을 고려하면 응용의 범위도 넓어진다.

따라서 이 책은 통증치료에 필요한 한약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박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www.mjme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학 연구 논...
한약진흥재단 2018년도 한의학 ...
제 34회 대한중풍순환․...
한국한의학연구원 2018 ‘전통식...
2018 국제 전통의학∙...
2018년 대한암한의학회 심화연수...
2018년 대한암한의학회 추계학술...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