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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원광대, (유)한풍제약과 기술이전 계약 체결
icon 민족의학
icon 2013-04-04 15:04:17  |   icon 조회: 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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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와 (유)한풍제약(대표이사 조인식, 조형권)이 천연물 유래 건강기능식품 소재 사업화 추진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일 원광대 산학협력단은 약학대학 한약학과 이영미 교수팀이 개발한 ‘천연물 유래 혈행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기술’을 (유)한풍제약에 이전키로 하고,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에 원광대에서 이전한 기술은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호남·충청권 연계 시니어케어식의약품개발사업단(단장 이영미 교수)의 연구성과물로써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연구진들은 기업으로부터 선급기술료를 받기로 했다.

기술개발 책임자인 이영미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소재는 부작용이 전혀 없고, 기존 혈액순환제보다 혈행개선 효과가 탁월해 이를 함유하는 혈행개선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개발은 기업의 고용창출과 함께 매출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영미 교수는 최근 3년 동안 PCT국제특허 등 11건의 특허를 출원 하고, 6건의 특허가 등록됐으며, 이 중 3건을 기술이전 시키기도 했다.


원광대 이호섭 의·생명부총장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유)한풍제약은 원광대학교 가족회사의 회원사”라며, “이번 기술이전 계약 체결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가족회사제도 운영에 따른 기업과 대학 간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인적·물적 교류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13-04-04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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