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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9.23 토 06:26
협회장 해임위한 전회원 투표 발의 접수…어떻게 이뤄지나?
유효회원 5902장 접수…협회장 미공고 시 총회 의장이 즉시 투표 공고
김필건 한의협회장 해임을 위한 전 회원 투표가 지난 12일 정식 접수됐다. 이르면 9월 중 또는 늦어도 내달 중순경에는 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해임추진위원회는 지난 7월 30일 발족 후 50여 일간 유효회원 5902명에게 해임투표 동의서를 받았고, 협회장은 접수일인 12일부터 14일 이내인 25일까지 전 회원 투표를 공고해야 한다. 만약 협회장이 기간내에 공고를 하지 않을 경우 대의원총회의장이 즉시 회원투표를 실시하게 돼 있다.
권덕철 차관, 한의협 방문…“노인외래정액제 개편 및 협의체 구성할 것”
김필건 협회장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추진으로 5일 만에 단식 중단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이 22일 12시 경 한의협을 방문해 5일째 단식투쟁 중인 김필건 협회장을 만나 노인외래정액제 개편 및 한의계 현안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김 협회장은 5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다. 김 회장을 찾은 권덕철 복지부 차관은 “보험 등 보건의료 정책은 연속성이 필요한데 잘못되시면 안되지 않느냐”며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또한 노인외래정액제 문제와 관련 “(의과와 병행 시행하는 것을) 10월 건정심에 보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0월 중 노인외래정액제의 한·양방 동시개선을 약속하며 “이를 위해 한의원 실태파악 등 한
인터뷰
“시(市)에서 도(道)까지 이끌어냈으...
사업비, 초기 2천만 원부터 시작해 2억까지 늘어…조급함 버리고 파이...
“피부질환 초기에 ‘보험한약’으로...
“한의학에 접목시킨 원격의료, 환...
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한의협 대외협력비 감사, 협회장 부재로 무산
5일전 사전 공문 보냈으나 감사 당일 협회장 불참 통보
전국 17개 보건소에서 영유아·청소년 한의약건강증진 프로그램 시범사업 돌입
연도별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개발 계획…2016년 프로그램 개발-2017년 시범사업-2018년 고도화 및 확산
한평원, 제3차 한의학교육 심포지엄 개최
해외 한의의료봉사 다녀온 지부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의료나눔뿐 아니라 문화교류 행사 실시…현지 방송국 보도 되기도
한의학 분야 측정량 설정에 대해 논하다
국가참조표준센터-경희의료원 혈류데이터센터, 26일 ‘한의학 분야 측정 연구회’ 개최
경희대한의대 총동문회 “김필건 회장 즉각 퇴진하라”
“집행부 퇴진만이 한의계 퇴보 막을 수 있어”
경기도한의사회, 5년째 사랑나눔 콘서트 개최
제주 한의의료자원, 일본에 소개됐다
제주한의약연구원, 27일 일본 현지에서 제주 한의웰니스 관광 설명회 개최
한약진흥재단, 새로운 수장(首長) 모집한다
한의협 “양방의 한의치매사업 폄훼, 국민 진료선택권 박탈하는 행위”
부산한의사회 “양의사 단체 주장, 터무니없어…지나친 독선과 이기주의”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치매전문위원 22명 중 한의사 전무…관련사업서도 한의약 배제”
‘한의학적 치매 관리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참석자들“한의약 참여 확대돼야”
한의대, 세계의학교육기관목록에서 제외된 지 7년…재등재 언제 하나?
WDMS에 포함되지 않으면 해외 진출 및 활동 범위 제약 많아
포항시 북구보건소, "직접 찾아가는 한의 재활치료 서비스"
한의학연, 어혈 진단기술 국제심포지엄 개최
한국을 비롯한 영국, 호주, 노르웨이 등 전통·보완대체의학 전문가 한자리에
한의협 “자보 진료비 높다고? 편향적 시각에 유감”
“치료효과 높은 것…제기되고 있는 지적 적절하지 않아”
“난임 대안은 한방치료…최적화 환경 도울 수 있을 것”
인터뷰 : 박춘선 난임가족연합회 회장
[한의사 서주희의 도서비평] 트라우마는 암호화되어 몸에 남는다
도서비평 | 몸은 기억한다
대전대학교 청주한방병원, 한방무료강의 펼쳐
용담‧명암‧산성주민센터에서 척추 및 관절질환 건강 강의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열린다
23일 대구 EXCO에서 '제17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개막
상반기 한의계에는 어떤 일이…
영화읽기
의뢰인과 변호인, 거듭되는 반전의 끝은 무...
거부할 수 없는 악당의 운명을 따르는 미니...
자유영혼 청년과 고집불통 아재의 수상한 여...
2017 한방레이저의학회 국제초청...
척추진단교정학회 학술대회 공지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
2016 경기한의가족 대화합한마당...
2016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
산청 명의 의약사적 발굴 학술발표...
경기도한의사회 신규회원 대상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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