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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12.17 월 15:37
복지부 ‘통합약사’ 추진…한약사vs약사 갈등 재점화
한약사 “한약제제분업 약사 참여하려면 일원화 뿐”, 약사회 “용역 결과 보고 판단할 것”
지난달 ‘통합약사’ 문제로 한약사와 약사들의 논쟁이 일었던 가운데 복지부가 발표한 한약제제 분업 연구용역으로 이들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먼저 한약사회는 “한약제제 분업에 약사가 참여하는 방법은 약사일원화 뿐”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는 반면 약사회는 "연구용역 결과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보건복지부는 ‘한약제제 분업 실시를 위한 세부방안 연구’를 입찰 공고했다. 이 연구는 한약제제분업의 직접 이해당사
[한의학 명소기행 06] 귤피일물(橘皮一物)의 본고장, 감귤박물관
소재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
제주에서 벌어진 식치 연구과제 워크샵 일정 가운데 관련 기관 탐방 기회가 있어 제주한의약연구원에 들르게 되었다. 공동협력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가 서귀포에 외국인 방문객을 위한 한의약체험관이 설립된 것을 알게 되었다. 세미나 일정 막간을 이용해 서귀포에 위치한 체험관을 둘러보게 되었고 아직은 내방객의 발걸음이 드문 체험관 참관이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된 탓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의미 있는 장소
인터뷰
“한의약세계화, 꾸준한 관심 및 한의...
미국-캐나다-호주 이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가이드 북 발간...
“의료일원화 위해 교육체계 개선 ...
“지난 3년, 사업단 최종 목표인...
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원외탕전실 인증제’ 11개 신청 중 2개소 인증
약침 165개-한약 81개 항목 중 1개라도 미충족 시 불인증
임상시험용 한약제제 생산시설 첫 삽 떴다
한약 안전성 및 유효성 검증 지원…한약 공공인프라 3대 기반 시설
한의학연, Dr. K 명사초청 특강 개최
KAIST 정하웅 교수 초청,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강연
한약사회, “시민들도 약사의 한약제제 처방 조제 반대한다”
8일과 9일 양일간 부산시민 대상 여론조사
한평원, ‘평가인증 평가위원 양성교육’ 실시
제2주기 한의학교육 평가인증의 주안점 및 적용사례 등
서울시한의사회-서울시, 제로페이 활성화 위한 MOU
스마트폰 앱 통해 가맹점 QR코드 스캔 후 결제금액 입력
[특별기고] 협회는 ‘한의학’의 재정의 시도를 중단하라
추나급여화, 국민이 더 반겼다
안전성 부족 우려하는 양의계에 ‘밥그릇 싸움’ 지적하기도
한약제제를 활용한 치매관리의 근거와 효과
한의협, 한의약 활용한 미채 치료 및 관리방안 세미나 개최
신경정신과 영역에서의 추나와 명상기법 활용이란?
대한한방신경정신과 추계학술대회 개최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한의학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우수 홍보물 선정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시각적인 콘텐츠 제공 높이 평가받아
“한의약산업 육성 위해 국가차원의 해외진출 지원 필요”
한약진흥재단. ‘제7차 한의약 보건정책 포럼’ 개최
“장애인주치의사업 한의약 포함돼야 마땅”
‘한의약 장애인 건강관리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토론회’
한약진흥재단, 백두대간수목원에 토종 한약자원 150종 기탁
“지속적으로 토종 자원 수집해 한의약 산업 발전 기반 만들 것”
대법, “구강 내 보조 장치 활용한 한의사 무죄”
“턱관절 영역 불편 등 치과의사 배타적 영역 아냐”
대전한의대, 6년간 동고동락한 교수와 학생 모였다
사은회 통해 ‘한의학 발전’이라는 공통 목표와 화합 도모
한의학회, 의료자문 전문가 대상 워크숍 개최
의료분쟁 조정제도 및 감정의 법적의미 등
“성남시민 35% 한의의료기관 자동차보험치료 몰라”
성남시한의사회, 한의약 시민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
대한한의사협회 시도지부장 한약진흥재단 방문
영화읽기
[영화읽기] 그 시절 영국에는 두 명의 ‘...
[영화읽기] ‘신비한 동물’도 ‘스캐맨더’...
[영화읽기] 미쓰백, 내가 지켜줄게
2018년도 (제33회) 대한한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사업단 -20...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학 연구 논...
한약진흥재단 2018년도 한의학 ...
제 34회 대한중풍순환․...
한국한의학연구원 2018 ‘전통식...
2018 국제 전통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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