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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7.8.17 목 06:34
딜레마 빠진 회원들 “김필건 협회장 해임은 해야 하는데…”
해임 이후 대책 어떻게 되나 ‘불안’…해임추진위, 동의서 1500여장 모여
김필건 한의협회장 해임을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회원들은 “해임 자체는 동의하나 그 이후가 걱정”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지 취재결과 14일 기준 해임추진위원회에 접수 된 동의서는 1500여장이다. 발족 2주일 동안 많은 회원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지난 9일 ‘문재인 케어’ 발표가 난 다음날인 10일 하루에만 460장이 넘는 동의서가 들어왔다고 한다. 또한 지부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전북, 광주, 충남 등에서 사퇴 촉구
한의의료기관이 가장 많은 곳은 서울 강남구 381개소
경기 성남-수원 뒤이어…가장 적은 곳은 경북 울릉군 1개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1만4371개의 한의원 및 한방병원이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은데 그 중에서도 강남구에 자리 잡은 한의원 및 한방병원은 381개소로 가장 많이 몰려있다. 광역별로는 ▲서울특별시 3645개소 ▲경기도 3003개소 ▲부산광역시 1122개소 ▲대구광역시 868개소 ▲경상남도 804개소 ▲인천광역시 660개소 ▲경상북도 623개소 ▲전라북도 526개소 ▲대전광역시 522개소 ▲충청남도 521개소 ▲광주광역시 420개소 ▲충청북도 391개소 ▲전라남도 388개소 ▲강원도 349개소 울산광역시 289개소 ▲제주특별자치도 180개소 ▲세종시 60개소가 있다.
인터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향후 공보의 주...
불면증클리닉으로 지난해 건강증진대회 최우수…불면증 해결 그 분들 삶 ...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생각...
“중앙회, 회원이 원하는 바 귀담...
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美 침구학 전공자, 우리나라 찾아 한의학 체험하다
미국 선학대학원 Won Institute의 글로벌 한방 체험 연수
한약진흥재단, 무료 한방의료봉사 실시
복지위, 박능후 복지부장관 청문보고서 채택
부산대병원, 한방 침 이용한 여성난임 임상연구 진행
대전식약청, 한약제제 분야 GMP 회의 개최
“한의물리요법 건강보험 적용 확대 ‘가시화’…복지부, 건보적용 확대 추진”
한의협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반대하는 양방의료계 행태, 비난받아 마땅”
한의학연, 의료취약지서 의료봉사활동
건강·의료상담, 침, 뜸 한방진료 및 교육기부 활동
김중배 원장, 경희대한의대 3억원 기부
“학생들 실습환경 열악…선배된 도리로 조금이나마 도움”
함평군, 한의약 건강증진 시범사업 선정
7월부터 두 달 간 지역아동센터에서 ‘한의약 성장교실’ 운영
의생명과학 분야 전문가위원회, 본격 재시동
기초학‧의생명과학 차지하는 비중 높아…합의된 한의학 교육표준 마련 위해 힘쓸 것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상반기 한의계에는 어떤 일이…
“난임 대안은 한방치료…최적화 환경 도울 수 있을 것”
인터뷰 : 박춘선 난임가족연합회 회장
[한의사 서주희의 도서비평] 트라우마는 암호화되어 몸에 남는다
도서비평 | 몸은 기억한다
대전대학교 청주한방병원, 한방무료강의 펼쳐
용담‧명암‧산성주민센터에서 척추 및 관절질환 건강 강의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열린다
23일 대구 EXCO에서 '제17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 개막
침 치료, 당뇨환자의 혈당과 합병증 관리 가능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신장‧내분비내과 이병철 교수
세계보완대체 학술대회서 한방 암치료 효과 발표
강동경희대 이지영 교수 ‘고령 암환자에게 한방 암치료 역할’ 연구결과
식약처, 식의약 안전기술 진흥 방안 모색
‘2017년 식의약 안전기술 포럼’ 개최
치매 치료, 한의학의 강점은?
노년층 수혜 공약 ‘치매국가책임제’…관련 시장 탄력 받을까 관측
심평원, 질 향상(QI) 교육으로 의료기관 역량 강화
‘요양병원 QI 교육과정’ 신설…내달 교육 예정
영화읽기
혈기왕성한 놈들의 실전수사
그곳에 조선인들이 있었다
믿는 놈을 조심하라!
척추진단교정학회 학술대회 공지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
2016 경기한의가족 대화합한마당...
2016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
산청 명의 의약사적 발굴 학술발표...
경기도한의사회 신규회원 대상 보험...
신개념 척추교정기술, 공간척추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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