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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2.19 월 11:48
야관문은 정말 밤의 문을 열어줄까?
우리에게 친숙한 한약재들에 관한 오해와 진실
홍삼, 녹용, 야관문 등은 한의사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흔히 알려져 선호도가 높은 한약재들이다. 밤의 문을 열어준다, 누구나 먹으면 좋다 말은 많지만 그것이 전부 사실일까? ■홍삼 “혈압 높거나 심열(心熱) 많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인삼을 여러 차례 쪄서 말려 검붉은 색이 나도록 가공한 홍삼(紅蔘)은 체력을 증강시켜주며 특히 인삼과 달리 부작용이 없어 체질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가장 대중의 인지도가 높은 약재 중 하나이기에 명절이면 선물로 홍삼진액 등을 준비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인다. 이에 윤
전남도-전남한의사회, 한방 난임치료 사업 MOU
44세 이하 난임여성 대상 4개월간 한약 및 침구치료 제공
전라남도가 전라남도 한의사회와 한방난임치료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는 지난 10일 목포 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난임여성의 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한의사협회 전남한의사회와 ‘한방 난임치료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양방 난임시술 지원에 이어 한방 치료도 지원함으로써 난임여성의 임신 성공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라
인터뷰
“공중보건한의사의 불합리한 처우 개선...
보수교육 평점 개선 등 회원 처우 개선에 힘쓸 것 [민족의학신문=박숙...
“고령화 사회의 그늘, 신생아의 ...
“능력있는 여한의사들, 더 많이 ...
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경기도한의사회 새 수장에 윤성찬 현 회장
64표 차 박빙 승부…“20년 회무 경험 바탕으로 조용히 성과 내겠다”
대한통합암학회, 복지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 인가
춘·추계 학술대회, 통합 종양 전문가 연수강좌 신설 등 계획
한의학연, ‘내손안에 동의보감 원문강독편’ 발간
원문 8개 판본 교감 작업 완료…올 하반기까지 ‘내손안에 동의보감’ 앱 등 업그레이드
“한의약 포함 된 치매연구개발 지원사업 국민 의견 듣는다”
복지부-과기부 공동 개최…다양한 의견 수렴 후 기획안 반영
강릉시의치한약연합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제도권 밖 어려운 이웃 따뜻한 겨울 보내길”
2주기 한의학 역량중심 평가, 인증기간 늘고 서면평가 강화
한평원 ‘한의학교육 평가‧인증 설명회’ 개최
역량중심 한의학교육에 대한 소통의 장 열렸다
한평원, 신규 교원 워크숍 개최…한의계 및 한평원에 대한 의견 제시 오고가
사천시, 2018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실시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
자생의료재단, 자생글로벌장학금 제5기 장학생 모집
전액장학금 및 수련의 지원 시 가산점, 인턴 기회 제공 등의 특전
설진기 등 한의약 의료기기 ISO 국제표준화 회의
한‧중‧일 전통의학 의료기기 국제표준 전문가 40여명 참석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고양시, 한방 치매 예방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만 60세 이상 시민 대상…치매예방 위한 한의교육 등 진행
정기열 경기도 의장 "한방 치료로 난임 문제 해결해달라"
안양시한의사회 정기총회 참석..."2015년부터 진행해온 난임 사업 탄력 받고있다"
김용익 이사장, 공단 비정규직 근로자와 소통
근로환경 및 처우개선 위한 대화 나눠
군포시, 올해도 한방 난임치료 지원한다
내달 28일까지 40명 모집… 6개월간 한방치료 무상지원
울진군, 한의사의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2만2천명 진료 달성
의료기관 방문 힘든 노인 찾아가 침과 뜸 등 한방진료
건보공단, 네이버 지식iN ‘2017 올해의 지식파트너’ 선정
6500여건 건강보험제도 및 정책 답변 게시 등 활동
성북구, 2018년 난임부부 한방지원사업 시행
만 40세 이하의 기혼여성과 배우자까지 해당…최고 240만원까지 지원
복지부 신임 한의약정책관에 이태근 부이사관
최도자 의원, 한약사 복약지도 의무화 개정안 발의
“한약사의 적극적인 복약지도가 약 오남용 사고 예방”
질환에 따른 침 연구의 placebo 대조군 설정에 대한 고찰
미래인재육성 프로젝트 참여한 한의대생들 후기 ⑤
영화읽기
패딩턴이 감옥에 간 사연은?
20년 만에 돌아보는 타이타닉의 추억
식치(食治), 전통의료와 식품의 ...
2017 한방레이저의학회 국제초청...
척추진단교정학회 학술대회 공지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
2016 경기한의가족 대화합한마당...
2016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
산청 명의 의약사적 발굴 학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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