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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18.5.24 목 11:07
미래를 위한 한의대 교육 어떻게 변해야 하나?
제57차 한의학미래포럼 ‘다시, 교육이다 백년 후 한의학을 위하여’ 주제 토론회
한의대 교육과정에 있어 어떤 것이 변해야 하고,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되는지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한의학미래포럼(대표 김윤경)은 지난 19일 용산역 itx 6회의실에서 ‘다시, 교육이다-백년 후 한의학을 위하여’를 주제로 제57차 토론회를 열었다. 김윤경 대표는 개회사에서 “우리는 이미 2007년 12월 제11차 한의학미래포럼에서 오늘 토론자로 모신 부산대 김기왕 교수(당시 상지대)의 ‘한의학 교육, 바꿔야 산다(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71)’는 주제발표가 있었다”며 “10여 년만에 ‘다시, 교육이
[제57차 한미래포럼] “의과학 리터러시 갖추고, 남의 것으로 보는 사고 고쳐야 ”
▶주제발표: 김창업 가천대 한의대교수 - 통합의학 시대 한의사를 위한 의과학 리터러시
‘의과학 리터러시’라는 말을 직접 만들었다. 원래 리터러시는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한의계에 필요한 게 단순한 생리학 지식이라든지, 병태생리학적 지식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의과학적 지식을 습득하고 활용하는 방법론 자체도 필요해서다. 인터넷에서 ‘Deeplearning 4j’라는 소프트웨어 광고하는 글을 가져 와봤다. 이 글은 자기네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나름 쉽게 써놨지만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관련분야 전반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의과학 리터러시는 의과학
인터뷰
“개원 한의사들 직면하는 여러 법률문...
한의원 경영 도움 되도 일단 하고 볼 것이 아니라 관계법령부터 살펴봐...
“보험한약, 노인외래정액제 등으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제도 뒷...
근현대한의학인물사
일제 강점기 경북 한의...趙璟濟<238>
趙璟濟 先生(생몰연대 미상)은 일제강점기 慶尙北道 醫生會의 會長으로 활동했던 한의사이다. 그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서 당시 璟濟醫院이라는 이름의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하고 있었다. 1932년에는 고향에 있는 김천유치원...
교수와 학생, 함께 뛰놀며 화합 다지다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 스승의 날 교수·학생 체육대회
우리말로 해석한 ‘향약집성방 85권’ 온라인에 공개됐다
한의학연, 조선시대 의서 향약집성방 85권의 국역 완료
환자단체연합회 “문재인케어 흔들림 없는 추진 엄중 촉구”
“양의협 반대로 인해 주춤거려서는 안 돼”
“건보 보장성 강화, 형평성 있는 정책 추진하라”
한의협‧치협‧약사회, “대화 없는 일방적 정책…더 이상 들러리 서지 않겠다”
한평원, 교육부 인정기관 재지정…2021년까지 3년 인증
손인철 원장, “3년 인증 아쉬운 결과…내부 검토 후 개선할 것”
버키,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와 MOU체결
한의플래닛 통해 한의사들에 케이엠크릭 정보 공유
식약처, ‘감초’ 등 의료품질검사용 표준품 147개 분양
“수요조사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표준품 확대 공급 할 것”
목포시, 어르신 무료 한방 의료봉사 실시
20일 유달중학교 체육관에서 진맥-침시술 등 제공
부천시보건소, 경로당 무료 한방의료 지원
관절 및 척추질환 앓는 어르신 대상 침치료 등
경기보건의료단체, 박광은 원장 더민주당 비례대표 추천
“도정과 도민 위한 보건의료정책 전문가 역할 훌륭히 할 수 있을 것”
고의서 산책 / 안상우
儒醫, 양생사상과 실용학의 겸비
지난 호에 이어 이름난 유의 몇 사람을 더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이바라 에끼겐(貝原益軒, 1630∼1714)을 들 수 있다. 그는 『大和本草』라는 일본 최고의 본초서를 저술한 본초학자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歷代名醫醫案 / 김남일
신경통과 당뇨병 치료에 뛰어났던 한의사
張泰杓先生은 황해도 연백군 호남면 소정리 출신으로서 울진장씨 대사공의 19대손으로 태생하였다. 1963년에 경희대 한의대를 졸업하여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에 外大한의원을 개원하였다. 張泰杓先生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자
[이슈 / 화제/ 학술 / 세미나 &]
한의대생들 “임상에 필요한 교육만 받고 싶어요”
원전 등 이론서 먼저 공부하고 임상 배우려니 괴리감
한의사 선배들 “원전공부 필요하지만 교육방식 바뀌어야”
원전, 임상서도 충분히 활용…‘한의학’은 그대로지만 ‘활용법’은 변해
원전학 교수들 “원전 이해 수준에 따라 임상활용 가능”
한문 교육 변화위해 다양한 시도…플립드러닝의 기법 활용하기도
Rg3 진센약침 세미나 열린다
부산-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서 ‘고농도약침의 임상활용’ 등 주제
“한의약 해외진출 위해 교과목명 통일 및 WDMS 등재돼야”
메디컬코리아, 해외 전통의학 현황 및 한의약 진출 전략 발표
구미시한의사회, 지역 체육꿈나무들에 한약 무상지원
서정철 회장, “한약 통해 체력 보충하고 목표 성취하길”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제도 뒷받침되면 당연하게 인식 될 것”
▶인터뷰: 박성우 대한한의영상학회 회장
한의학연, ‘발명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IP 경영 도입으로 기업 기술경쟁력 제고·국가 산업경제 발전 기여
사암한방의료봉사단, 봉화군 방문 재능기부 실천
정부 농촌재능나눔사업 일환…사암침법 및 건강강좌 실시
한약진흥재단, ‘해외 한의약 교육 네트워크 구축’ 회의 개최
한의학 교육 현황 및 세계화를 위한 역할 등 논의
영화읽기
마징가 Z의 부활
나의 ‘레이디 버드’ 시절
마동석의, 마동석에 의한, 마동석을 위한
28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회
한미래포럼 제57차 토론회
식치(食治), 전통의료와 식품의 ...
2017 한방레이저의학회 국제초청...
척추진단교정학회 학술대회 공지
제53차 한의학미래포럼
2016 경기한의가족 대화합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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